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. 

첫 글은 모로코 쉐프샤우엔 골목길에서 떠올린 영화 

<조제,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>에 관한 이야기입니다. 

여행이 끝나고 난 뒤, 이런 기분 느껴본 적 있는지 궁금하네요.


https://brunch.co.kr/@sanghwa/1



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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