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, 저는 지금 치앙마이에 있습니다.
영어시간에 국어공부하는 학생처럼, 인도여행기를 올리고 있습니다.
태국에 오니 인도가 더욱 가깝게 느껴지네요. 그때의 기억들도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.
밀린 인도여행기와 현재소식 모두 종종 전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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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나언니와 색실을 골라가며 머리에 세가닥 룰루를 하던 저녁,
문샤인에 앉아 코코넛을 마시며 산투에게 한글을 가르쳐 날들,
끝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긴 뒤 스윗 레이크에 몸을 담그던 순간,

모든 시간들이 아람볼의 석양처럼 핑크빛 오렌지 추억으로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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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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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nicing 2008.09.20 08:49 신고

    아람볼... 너무 좋아서 2달 동안 있었는데....

    다시 가고 싶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