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오산로드에서 밤차를 타고 치앙마이로 향한다.
잠도 덜깬 탑승객을 매번 엄한 곳에 떨어뜨려놓는
짝짝꿍 여행사, 운전사, 게스트하우스 주인장들!

질세라 뚝뚝이를 잡아타고 운명에 맡기듯 지도 위의 한 곳을 가르킨다.
이때까지만 해도 치앙마이와 이렇게 깊은 인연이 닿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. 

낯선 도시에서 맞는 새벽공기는 사람을 무척이나 들뜨게 한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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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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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Sanyo 2008.09.19 18:43 신고

    잼잇어?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승승 2008.09.24 16:00 신고

    발꼬랑내.. 기사님 얼굴 노랗게 노랗게 떴다. ㅋㅋㅋ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netcrasher 2008.10.10 01:57 신고

    혹시 버디 인터넷 가시게 되면 '리담'이 '챗'하고 '비'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. ~_~

  4. addr | edit/del | reply 장현 2008.11.10 05:31 신고

    티스토리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.
   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거든요..... ^:^//
    부탁 드립니다.
    pilot848@hanmail.net
    좋은 한주 되세요~~~

  5. addr | edit/del | reply angcho 2009.01.12 23:24 신고

    오늘 문득 네가 너므 너므 보구 싶어서 일하다 말고 잠시 들렀지. :)
    인도 여행기를 다시금 보는데 왤케 눈물이 나. 넘 좋아. T.T
    여기는 정말 바람냄새로 가득하구나. 보구파, 바람.

  6. addr | edit/del | reply 샨티퀸 2009.04.08 11:41 신고

    반년만에 다시 와 있는 치앙마이
    사뇨야, 재밌다
    승승아, 발 안 씻었다
    넷크래셔님, 가게 되면! 전할께요
    장현님, 아직도 필요하세요?
    앵초야, 어서 온나 물벼락 맞으러 가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