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 돌아온 치앙마이 muan baan!

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. 
앞이 보이지 않는 길 잃은 강아지
"화이트 짱"이 새 식구가 되어 있었습니다. 

스스로  약속한 대로 매일 커피를 배우고,
유일하게 할 줄 아는 요리 카레와 된장국으로 저녁을 베풉니다.
와인은 그라첼라가 준비했습니다.

이제 우리는 더 이상 무안반의 게스트가 아니라, 친구입니다. :)


-  그리고 반년뒤 다시 찾게 되는 무안반은
저에게 또 하나의 가족이 됩니다,
muan baan은 중독성이 강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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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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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바람처럼~ 2009.10.01 19:40 신고

    아~ 저도 저기에 끼고 싶네요 ㅠ_ㅠ
    다시 여행자이고 싶습니다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ㄸㄹ 2009.10.02 02:03 신고

    언니!! 여기 가격이 얼마 정도 해요? +_+
    다음에 치앙마이 가면 여기서 묵을래요! ㅜ_ㅜ

    • addr | edit/del 샨티퀸 2009.10.03 13:11 신고

      ㄸㄹ양! 우리가 묵던 방은 브라운방인데요. 방안이 엄청 예쁩니다. 더블룸 350밧! 싱글은 200밧도 있고요, 맞은편에 신관을 오픈했는데 그쪽은 450밧 정도 입니다. 물론 아침 포함입니다:) 해피추석~★

    • addr | edit/del 샨티퀸 2009.10.03 13:19 신고

      ㄸㄹ양 가시거들랑, 꼭 상화와 테리아의 안부를 전해주시길! 흑 ㅜ_ㅡ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어디든지 2009.10.05 12:54 신고

    치앙마이 다녀온지 한달 쯤 됐어요. 저는 님만해민이라는 거리에 반해서 돌아왔는데 ^^
    여기 사랑스런 무안반 위치가 궁금한네요.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? 꼭 한번 가고 싶어요.

  4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12.31 09:34

    비밀댓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