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놈 바켕, 2008

아름다움을 만나면 그것을 붙들고, 소유하고,
삶 속에서 거기에 무게를 부여하고 싶다는
 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.
"왔노라, 보았노라, 의미가 있었노라"라고 외치고 싶어진다.

<여행의 기술> 中, 알랭 드 보통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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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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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meru 2009.11.10 02:40 신고

    관광객들이 엄청나군요..--;;

    • addr | edit/del 샨티퀸 2009.11.10 09:57 신고

      네,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이 장관이죠.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집요함까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