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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샨티퀸 트랙백 0 : 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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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Naturis 2009.11.28 23:02 신고

    음... 꼬마애가 그린 것은 아마도 부처님 모습? 근데, 크메르 하면 학살이라는 단어밖에 떠오르는게 없어요. 몇 세기 동안은 그 이미지가 쉽게 지워지지 않을 듯...

    • addr | edit/del 샨티퀸 2009.11.29 23:22 신고

      그러게요. 화려했던 제국을 뒤로하고 내전과 상처로 얼룩진 오늘의 캄보디아를 보면 마음이 무겁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하죠.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바람처럼~ 2009.11.29 23:34 신고

    저도 이번 년도에 캄보디아를 다시 방문했는데 크메르민족의 아픔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

    • addr | edit/del 샨티퀸 2009.11.30 21:40 신고

      앙코르와트의 수익만이라도 자국민에 분배된다면 그 정도는 아닐텐데 말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