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2015.02.25 11:22 신고

    사진에서 상화찾기중~ㅋ^^
    잘 있지요?
    연락할 때마다 내 걱정만 하는 것 같아 참는 중.
    봄이 오려니 마음은 간질간질, 궁둥이는 들썩들썩.
    것두 참아보는 중.~.^
    언젠가 봄꽃 들고 갈게요~ 없음 말구.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15.02.25 15:37 신고

      역시 숨은 의도를 알아차리셨구만! 놀이를 알아 :)
      거울속에 나 몇개나 찾았어? 없음 말구 그러지 말고 말하고 놀러와!
      날 참 좋다!

  2. edit/del | reply 2009.09.28 23:56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edit/del | reply 고동 2009.07.22 20:47 신고

    상화씨 잘지내죠?
    지금 한국말고 딴곳에 있나봐요
    어디서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요
    프리맨틀에서의 시간이 아주 먼 옛날일 같아요.
    소식전해줘요^^

  4. edit/del | reply 함피 민병규 2009.07.11 02:15 신고

    통 업데이트가 없어..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디 가신거 같네요.. 돌아오면 잼난 얘기 올려주시길..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09.08.28 00:27 신고

      여행과 노동과 삶에 대해 생각중입니다. 혹시 이 풀기 어려운 문제의 답을 알고 계신지?

  5. edit/del | reply 혜란 2009.06.18 01:07 신고

    오랜만이지요.
    바라만보다가 자국을 남겨요.
    그냥 문득.
    ^^

    잘 지내고 있죠?
    많이 궁금해요.
    돌아올때가 된거 같기도한데
    별로 돌아오고 싶지 않은 나라꼴이지만;;

    우리라도 손붙잡게 돌아오셔요. ^^

  6. edit/del | reply chapi 2009.06.02 12:32 신고

    내가 다음의 비밀번호를 잊어먹어서 이제야 들어왔어.
    전화번호를 모르니 연락도 힘들고...
    답을 한번 주시게.
    마이 보고 싶어.
    그러니 연락하시오.

  7. edit/del | reply 수진안네 2009.02.01 23:04 신고

    안녕하세요 :)
    인사드리러 왔다가 잔뜩 구경합니다.
    요가하는 미오사진에서 감동이 확.. 멋지네요.
    인도는 확실히 오래 머물 곳인가봐요.
    아.. 가고 싶네요.. ^^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09.04.08 11:24 신고

      수진 안네님 감동이예요.
      팬 블로그에 방문해서 흔적까지 남겨주시다니!

      어제는 치앙마이 타패 게이트 앞에서 작년에 인도 함피에서 봤던 한 일본여행객을 보았죠.

      인도가 그리워 벌써 심하게 가슴앓이 중이랍니다.
      꼭 가보세요^^

  8. edit/del | reply 2008.10.26 22:3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09.04.08 11:22 신고

      벌써 만삭이겠구료
      내 동생이 결혼을 한다 하여 내 곧 귀국합니다.
      취업걱정이 한 보따리이지만 서도 ^^

  9. edit/del | reply chapi 2008.09.27 13:17 신고

    여기는 날씨가 너무 좋아요.
    커피마시고 수다 떨고 광화문인근을 걷기에 좋은 날씨...
    오늘 그때가 생각난다. 씨네큐브에서 영화보고 세종문화회관앞에서 나무들 사진전시회 봤던일...
    밤의 신선한 공기와 좋은 사람과의 대화가 그리운 그런 날이여요.
    잘 지내고 여행이 즐겁길 ....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09.04.08 11:21 신고

      일년 넘게 여름만 살고 있는 저는 그저 선선함이 그리울 따름입니다. 다음엔 가을 날씨만 따라 여행했으면 소원이 없겠죠 ^^

  10. edit/del | reply sang2 2008.09.14 14:01 신고

   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
    아주 커다란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

    언니, 여긴 추석이에요

    이번엔 연휴도 짧고
    전 알바로 하고 있는 일 마감이 오늘까지라 아직 일하고 있어서
    명절 기분은 안 나지만
    반찬으로 올라오는 전을 먹으며 아주 조금 실감을 했어요

    거기서도 추석 기분 느끼며
    즐겁게 친구들과 파티를 벌이시길 ㅎㅎ

    언니 사진과 글 보며 요새 위안 삼아요

    • edit/del 샨티퀸 2009.04.08 11:20 신고

      추석도 구정도 한참 지나서 댓글 다네.
      여기는 무진장 더워, 다음주에는 태국의 최대축제인 송크란이 있단다. 신나게 물놀이나 해야겠구나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