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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6.06 01:29 from 샨티샨티 인디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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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2월 12일 협이 노트에서 발견한 그림

출국수속 중 수화물을 부치려고
배낭을 차례로 벨트 위에 올렸다.

상협이 배낭만 올려놨을때 13킬로,
그 위에 내꺼도 같이 올렸는데
15킬로가 조금 넘는 이 민망한 상황 -_-;;

뭐가 보이는가, 치켜든 나의 손꼬락!
화는 협이의 여행가이드,
 협이는 화의 포터 겸 보디가드.

내가 일할때는
네 등록금 땜에 나도 등골이 휘는 줄 알았거든?

상화과 상협의 한끝차이 배낭여행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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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조은혜 2008.06.24 15:03

    하하하하하하, "저기저기" 하면서 앞장서서 빨빨빨빨 다니는 언니 모습이랑, 묵묵히 가방지고 뒤따라 가는 보디가드 협이의 모습..ㅋㅋ 저 그림 한 컷에 다 담겨 있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