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질무렵 프놈바켕

2009.10.17 20:07다정한 아시아

프놈 바켕, 2008

아름다움을 만나면 그것을 붙들고, 소유하고,
삶 속에서 거기에 무게를 부여하고 싶다는
 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.
"왔노라, 보았노라, 의미가 있었노라"라고 외치고 싶어진다.

<여행의 기술> 中, 알랭 드 보통



 

'다정한 아시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크메르의 후예  (4) 2009.11.28
따프롬 사원 앞에서  (6) 2009.11.09
해질무렵 프놈바켕  (2) 2009.10.17
위대한 업적  (4) 2009.10.15
크메르의 미소  (4) 2009.10.14
다시 찾은 muan baan!  (7) 2009.09.30
1 2 3 4 5 6 7 8 9 10 ··· 35